아는 형님이 만든 로봇한테 쥐어줄 무기로 디자인한 사역마 컨셉의 캐논.
원래 따로 무기가 없이 사역마를 통해서 포격을 하는 스타일의 로봇인데 딸랑 사역마만 달고 다니자니 허전한듯 해서 사역마<->캐논 변형이 가능하도록 다시 디자인해본것.
삘받아서 막 디자인 하다보니 크기가좀 깡패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디자인은 맘에 듬. 변형이 간단한데 비해 변형후의 스타일이 꽤 맘에 들어서 만족.
그 형님이 스스로 알아서 디자인을 구체화 하기엔 귀차니즘 성향이 매우 강하니 내가 구체화 해줘야졍. 물론 구체화 해줬다고 해서 그걸 그대로 쓸리는 없으니 그냥 대-충 깔끔하고 구조 알아볼수만 있을정도로 구체화해줄 예정. 머리는 이미 구체화 끝났뜸 ㅋ
근데 몸통이랑 팔다리가 제일 귀찮을듯. 꼬리도 방열판을 주르륵 달아줘야해서 귀찮네영 으어어어어억
근데 이음이 사우전드 버스터가 뭥미. 이름은 내가 정할문제는 아니지만 아스화리탈
세파빌 마케로우 정도로 강렬함은 있어야하는거 아닌가염.
이라세오날 라르간드 마케로우라던가.
아 이건 아닌가.
P.S 그러고보니 그리미 마케로우의 진명이 작중에 나왔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