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와 본체 이름이 비슷한건 좀 더 강해보일지도 모른다는 헛된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고 익히 알려져있다.
사실은 고대의 잊혀진 고조선의 적대국가인 시련에서 사용되던 칼인 사이커에서 비롯된것이지만.
원래는 '암살의 주인'이라 일컬어진 시련의 왕의 상징이며 왕가 대대로 전해 내려오던 칼인 쉬크톨을 본따려했지만 어감이 별로 좋지 못하다는 이유로 기각되었다.
설정의 내용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그건 착각입니다. 아무렴요.
잡가스(JPG) 포멧으로 바로 저장하니까 화질이 개판이야 -_-
컬러링이 좀 병맛인건 본인의 컬러링 쎈쓰가 부족한 탓70%+귀찮음30%
아래는 실제 착용하면 분위기가 어떨까 해서 허슬러에 달아준 모습. 어찌됬건 사이퍼는 아직 모델링 손도 안댔응께요.
진짜 보면 볼수록 화질 개판이네 -_- 이래서야 렌더링 한 의미가 없잖슴.
위에 무기 단독샷이랑 허슬러 장착 사진이랑 컬러링이 다른건 맵핑 다시하기 귀찮아서 그렇슴. 메테리얼 이름을 똑같이 해놓으니까 알아서 텍스쳐링 되네염. 컬러링도 따로 수정할 필요 없이 컬러링 샘플넘버2 완성.
아 근데 진짜 보면 볼수록 화질 맘에 안드네요. 다시 스샷 찍기도 귀찮은데 -_-